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뉴진스 멤버들이 활동을 준비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다. 멤버 해린은 오는 9월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리는 명품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며 복귀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민지를 포함한 멤버들의 구체적인 활동 방식은 소속사와 논의가 진행 중이다.
반면 다니엘은 지난 9월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향인 호주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홀로 여행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영상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이튿날 조회수 199만 회를 기록했다. 한편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3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양측의 법적 공방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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