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세계테마기행'이 9월 7일(월)부터 9월 9일(수)까지 저녁 8시 40분, '마지막 은둔의 왕국, 부탄' 편을 방송한다. 탐험가 남영호가 큐레이터로 참여해 8년 만에 다시 찾은 부탄의 신비로운 풍경과 행복의 의미를 탐구한다.
이번 회차에서 다루는 것
1부에서는 부탄의 수도 팀푸와 파로 국제공항을 통해 부탄의 독특한 일상을 살핀다.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교통경찰의 수신호로 움직이는 거리 풍경과 올림픽 양궁의 2배 거리인 145m 과녁을 겨루는 부탄의 양궁 문화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다산과 축복의 마을 솝소카와 해발 4,000m 고지에 위치한 라야 마을의 일처다부제 등 고유한 전통을 조명한다. 3부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인 54m 좌불상 붓다 도르덴마와 절벽 위에 세워진 탁상사원, 그리고 몬파족의 삶을 통해 부탄의 영혼을 찾아간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 방송 | EBS1, 9월 7일~9월 9일 저녁 8시 40분 |
| 주제 | 마지막 은둔의 왕국, 부탄 |
| 출연 | 남영호(탐험가) |
출처 : EBS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