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읍 복지협의체, 하반기 사각지대 해소 논의…생명지킴이 교육도 추진

  • 입력 2026.08.21 15: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양군 제공

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오문, 박현기)가 21일 오후 함양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제6기 협의체 구성 보고로 시작

이날 회의는 새롭게 출발한 제6기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현황 보고로 시작됐다.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특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하나 더 나눔과 생명지킴이 교육

함양읍의 특수시책인 '하나 더 나눔'의 운영 현황이 공유됐고, 일상 속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두고 위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협의체는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추진해 위원들의 자살예방 대응체계 역량을 높였다고 밝혔다.

2027년 특화사업 발굴 논의

회의 후반부에는 2027년도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 의제를 제안하며 협의체 운영의 기틀을 다졌다.

강오문 민간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함양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현기 공공위원장은 "함양읍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힘쓰시는 협의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든든한 함양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함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천군 민주평통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28일 맥문동 축제서 통일 인터뷰 부스

▶ 김천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기 위원 17명 위촉…복지 사각지대 발굴 나선다

▶ 이천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삼계탕 50가구에 전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