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동 냉동창고 소음 민원, 화성시의회 위원장이 현장 확인했다

  • 입력 2026.08.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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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공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인근 주민들이 겪는 소음 문제를 놓고 화성특례시의회가 8월 12일 현장을 찾았다.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주관으로 소음 저감 방안을 논의했다고 화성시가 밝혔다.

누가 현장에 모였나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파라곤3차 입주예정자대표와 한라홀딩스 관계자, 화성시 도시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냉동창고 주변 소음 발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소음 저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장이 강조한 것

김상균 위원장은 "소음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기업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들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계획

김상균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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