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이정목 기자=김고은이 최근 '솔로지옥5'에서 불거진 어장관리 논란에 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고은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10만 기념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영상에서 한 팬은 김고은에게 "오해를 받았던 순간의 심정"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김고은은 과거 출연한 다른 프로그램에서 간단히 언급했던 내용을 이번 기회에 상세히 설명하기로 했다. 그는 3명의 남성 참가자에게 호감을 표시한 행동이 어떻게 오해를 불러일으켰는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고은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세 명 모두에게 설렜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고르지 않은 사람도 설레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그런 모습을 통해 여우 같은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고은은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있었지만, 세 명 모두에 대한 내 진심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팬들에게 호소했다.
그녀는 '솔로지옥' 촬영 과정을 언급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경험도 공유했다. 메기사건 이후 천국도를 다녀오던 날, 본인의 소고기 알러지를 처음 알게 되었고, 이에 따른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