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시환 기자=장성규와 이상엽이 진행하는 인기 프로그램 ‘하나부터 열까지’가 더욱 강력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2일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영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뒤통수 사건’이 주된 소재다.
방송에서 장성규와 이상엽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배신 레전드’를 주제로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이상엽이 현재 2대 1로 앞서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방송은 두 MC 간의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승리를 확신하는 이상엽과 추격을 다짐하는 장성규 사이의 팽팽한 대립이 기대된다.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는 유치원 교사와 학부모 사이의 불륜 사건이다.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교사와 남편 간의 부적절한 관계가 음란한 문자를 통해 아내에게 발각되면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 사실을 유치원 학부모 채팅방에 폭로한 아내의 행동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이후 밝혀진 추가적인 정황은 다시 한번 충격을 안겼다. 장성규는 이러한 사건에 대해 강한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미국 사회를 흔들었던 사건으로 불치병에 걸린 딸을 돌봤던 디디 블랜처드의 살인 사건도 조명된다. 그녀의 딸인 집시 로즈와 남자친구가 범인으로 밝혀지면서 미국 전역이 경악했다. 이 밖에도 할리우드 스타와 연결된 엄청난 사기극도 소개된다. 프랑스의 한 여성이 자신을 브래드 피트의 가족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말에 속아 결국 거액을 잃는 사건이다.
또한, ‘멕시코의 마돈나’로 불리던 팝스타 셀레나 킨타니야의 비극적인 죽음 사건이 방영된다. 그녀의 죽음 이후 체포된 인물의 정체가 드러나며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장성규는 이 사건에 대해 “가깝다는 것만으로는 안됩니다. 돈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관계를 해칠 수 있습니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 외에도 기이한 장례식 사건이나 기부금 사기, 유럽 축구계를 흔든 이적 스캔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장성규와 이상엽의 ‘앙탈 챌린지’ 대결도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두 MC의 비주얼 경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1월 12일, 시청자들은 이 모든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두 MC의 대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