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앤드, 그라운드시소 성수서 나탈리 사진전과 콜라보 굿즈 출시 예정
에코앤드, 그라운드시소 성수서 나탈리 사진전과 콜라보 굿즈 출시 예정
  • 정세연 기자
  • 승인 2022.12.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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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저널]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코앤드(대표 홍원영)’가 오는 12월 23일부터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진행되는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과 협업해 굿즈를 출시 한다고 오늘(12일)밝혔다.

 

에코앤드는 21년  설립된  친환경 생활용품(대나무칫솔, 스테인리스 빨대 등) 및 패키지 용품(종이테이프, 종이완충봉투, 생분해 에어캡 등) 제작 브랜드로 친환경제품의 국내 외에  판매를 통해  설립  1년만에  약 15억 매출에 이어 올해는 26억(22년 목표) 달성을 앞두고 있다.  에코앤드의 운영사인 라이프앤어스(주)는 최근 벤처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한 바 있으며, 친환경 용품 제조에 관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은 예술 작업뿐만 아니라 해양, 고래 보호에 관한 인플루언서 활동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사진작가이자 환경 운동가인 나탈리 카르푸셴코가 세계 각지의 섬과 바다를 누비며 기록한 사진 200여 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사진전으로 이번 사진전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갖춘 브랜드들과 협업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앤드는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콜라보에 동참했다.   

 

에코앤드 홍원영 대표는 “본 보기가 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환경 운동가의 사진전에 콜라보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매출에 목표를 두기  보다는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사진전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앤드는 사진전 일정에 맞춰 나탈리 카르푸셴코의 사진을 제품 패키지로 제작해 12월 23일부터 사진 전시장인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전시/판매예정이며, 친환경 세척제, 종이테이프 및 종이 완충봉투 등 해외 수출을 통해 내년도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100만불 수출을  목표 하고 있다.

limited9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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