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민주평통, 동의보감촌서 경남 위원 연수
산청 민주평통, 동의보감촌서 경남 위원 연수
  • 정세연
  • 승인 2022.09.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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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역 11개 협의회 200여명 참석
산청 민주평통, 동의보감촌서 경남 위원 연수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2권역 11개 협의회가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자문위원 연수를 가졌다.

민주평통자문회의 경남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8월31일 오후 산청가족한방호텔 대강당에서 ‘2022 경남 2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경남지역 2권역 11개 협의회 협의회장과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평화통일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자문위원의 정책건의 및 통일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연수는 여현철 국민대학교 교수와 김일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전문가 강의에 이어 자문위원이 정부에 바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됐다.

오진환 산청군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연수는 20기 평통의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디딤돌을 마련하기 위해 끈기 있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내년 9월 15일부터 개최되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에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연수가 평화통일의 여건을 한층 성숙시키고 지역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mited9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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