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 축구 유망주에 오른 '서정현' 근황 공개
영국 '가디언', 축구 유망주에 오른 '서정현' 근황 공개
  • 정세연
  • 승인 2018.10.1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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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디언 캡처
사진=가디언 캡처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기자] 영국 언론 '가디언'은 2014년 부터 매년 10대 선수중 유망주를 소개하고 있다.  2014년 당시 '가디언'은 "매년 세계 곳곳에서 활약 중인 최고의 유망주들을 선정해 5년간 그들의 성장세를 지켜보자는 게 우리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2014년 서정현 선수가 선정되고 이어 2015년에는 이승우, 2016년에는 김정민이 차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디언'은 9일(현지시각) 이들의 근황을 공개하는 코너를 새롭게 신설했다. 가장 먼저 이 명단에 포함된 한국 선수 서정현에 대해서는 "2015년 10월까지 아시아 최고의 신예로 꼽혔고, 2017년까지 포항 유소년 팀에서 활약했으나 지금은 팀을 떠났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이어 이승우에 대해서는 "이탈리아에서 소속팀 베로나 선수로 활약 중이며 대표팀 선수로 월드컵까지 출전했다"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특례까지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정민에 대해서도 "오스트리아 명문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이적한 후 하부 리그에 속한 위성 구단 리퍼링에 합류해 활약 중"이라고 덧붙였다.

jjubi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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