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퇴장 오심 논란, 리플레이 '직접적인 가격은 없어'
호날두 퇴장 오심 논란, 리플레이 '직접적인 가격은 없어'
  • 정세연
  • 승인 2018.09.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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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티비 캡처
사진=스포티비 캡처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기자] 챔피언스리그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호날두 퇴장으로 오심 논란이 뜨겁다.

호날두는 20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1차전에 선발출장했다. 이적 후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이기에 기대감을 증폭된 상황이었으나, 전반 29분 만에 퇴장 당했다. 

호날두가 퇴장을 팀 분위가가 흔들렸다. 지난 경기에 이어 유벤투스는 또 한 번의 퇴장 선수가 발생했다.

호날두는 강하게 항의하고 억울함을 피력했으나 퇴장을 선언한 주심은 완고했다. 리플레이 슬로우 영상을 보면 호날두가 상대 박스 안에서 수비수의 머리를 스치는 정도의 신체접촉은 있었으나 직접적인 가격은 없었던 것으로 보여져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구장은 발렌시아의 홈 구장이었기에 이날 호날두의 퇴장을 반기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한편, 유벤투스는 H조로 맨유, 발렌시아, 영 보이즈와 승점 경쟁을 벌인다. 이날 유벤투스는 발렌시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jjubi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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