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무상점검 받고 안전한 귀성길 준비 완료
자동차 무상점검 받고 안전한 귀성길 준비 완료
  • 정세연
  • 승인 2018.09.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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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9월 20일(목)~21일(금) 양일간 공단 전국 59개 자동차검사소와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 21일)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9월 20일과 21일(오전 9시∼오후 6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은 자동차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공단은 무상점검을 통해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타이어 공기압, 부동액, 각종 오일 및 등화장치(제동등)를 점검하고 워셔액 보충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 할 예정이다.

 

연휴 전날인 9월 21일(금)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안전운전 리플릿을 배부하고 생수 및 교통안전물품도 함께 제공 할 예정이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추석 연휴에는 장시간 이동을 대비해 출발 전 자동차를 점검․정비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한 졸음운전 예방 및 양보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찾아가는 자동차검사, 무상점검 활성화 등을 통해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늘리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jubi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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