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복지재단,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와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위해 맞손
증평복지재단,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와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위해 맞손
  • 정세연
  • 승인 2024.04.25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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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및 보수교육 과정 운영 위한 협약 체결
협약식 사진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증평복지재단은 지난 24일 증평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와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지원사업 및 보수교육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평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인권과 윤리의식에 대한 제고 및 통합적 전문가로서 역량강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한 법정교육으로 사회복지법인 또는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는 정기적(매년 8시간)으로 인권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그간 증평지역 사회복지사들은 청주 또는 괴산 등에서 보수교육을 받아야 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증평에서도 질 높은 지역 맞춤형 보수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장희 회장은 “본 협약을 통해 증평군의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및 보수교육 사업에 기반을 튼튼히 하여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증평군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의 의사를 밝혔다.

신연택 이사장은 “증평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와 다양한 편의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우리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복지증진 및 처우 개선에 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전문화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 설립돼 청소년시설 및 복지시설 6개소를 위・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증평군이 지향하는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하고 있다.

limited9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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