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MWC 바르셀로나, 커넥티비티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4일 동안 기업들을 한데 모아
GSMA MWC 바르셀로나, 커넥티비티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4일 동안 기업들을 한데 모아
  • PR Newswire
  • 승인 2024.02.27 2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WC 바르셀로나 2024는 9개의 기조 세션에서 가장 상징적인 이름들을 환영한다. 특별 행사에는  4YFN, 커넥티드 산업, 미래를 향한 여정, GSMA 파운드리와  GSMA 장관급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4년 2월 27일 /PRNewswire/ -- GSMA MWC 바르셀로나 2024가 오늘 피라데바르셀로나로 다시 돌아와 전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커넥티비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Mats Granryd, Director General of the GSMA opens MWC Barcelona 2024 with keynote 1.

GSMA가 주최하는 MWC 바르셀로나는 4일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전세계 이동통신 생태계와 인접 산업의 리더들을 소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견인하며 커넥티비티의 미래를 형성하는 최신 트렌드를 모색한다.

GSMA 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사무총장은 "오늘 아름다운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개막식에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 환상적"이라면서 "우리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핵심 이동통신 생태계 너머에서 왔기에 MWC는 더 이상 하나의 업계만을 대표하지 않는다. 커넥티비티가 우리를 하나로 모이게 하면서, 기술은 가능성의 문을 연다, 즉, 커넥티비티가 모든 분야에 걸쳐 기술과 목적의 융합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번 주는 모두 비즈니스와 사회에 대한 미래의 잠재력을 탐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WC 메인스테이지에 모인 업계 리더와 혁신가들 

MWC 바르셀로나는 기업, 정부, 학계, 비정부기구의 주요 인물들을 대표하는 기조연설자들로서 커넥티비티 분야에서 가장 존경받는 몇몇 인사들을 환영한다.

첫날 MWC 메인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세션 중에는 유럽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들인 도이치텔레콤 CEO 팀 하트게스(Tim Höttges), 오렌지 CEO 크리스텔 하이데만(Christel Heydemann), 텔레포니카 회장 겸 CEO 호세 마리아 알바레스-팔레테(José María Alvarez-Pallette), 보다폰그룹 그룹CEO 마르게리타 델라 발레(Margherita Della Valle), 그들만의 모임이 CET 오후 4:30-5:00에 열린다.

기조 연설에서는 유럽의 이동통신 산업 현황, 인프라 투자 지원을 위한 정책 변화의 필요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GSMA 오픈게이트웨이 등 업계 전반의 협업 강화 중요성 등을 살펴본다.

GSMA 이사회 의장이자 텔레포니카 회장 겸 CEO 호세 마리아 알바레스-팔레테는 "올해 4월, 우리는 텔레포니카가 커넥티비티의 힘을 통해 사람들을 더 가깝게 만든 100년을 축하한다"면서 "텔레포니카가 시대에 따라 변했기 때문에 이제 지구상의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이익이 되는 우리 업계도 마찬가지였다. MWC 바르셀로나 2024에서 여러분은 협업과 연결된 혁신이 우리가 향후 100년 동안 미래의 가능성을 구현하는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견인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GSMA 오픈게이트웨이: 5G의 잠재력 활용

GSMA는 GSMA 오픈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5G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네트워크 API를 상용화하는데 있어 업계와 그 파트너들이 이뤄가고 있는 진전에 대해 개괄했다.

MWC 바르셀로나 2023에서 공개된 오픈게이트웨이는 개발자들 누구나 사업자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디지털 서비스와 앱의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지난 12개월 동안, 239개의 이동통신 네트워크와 전세계 커넥티비티의 65%를 차지하는 47개의 이동통신 사업자 그룹이 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했다.

현재 총 94개의 API가 AWS, 인포빕,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와 보니지 등 기술 파트너들과의 협력 아래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유럽, 중동 및 미주의 21개 시장에서 기업 개발자들의 상업 목적에 이용되고 있다.

API의 최근 출시 목적에는 사기 방지와 신분 인증이 포함된다.

이동통신 경제 보고서 2024 

GSMA는 MWC 바르셀로나의 개막에 맞춰 연례 이동통신 경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동 보고서는 전세계 이동통신 생태계를 형성하는 최신 트렌드를 집중 조명하며, 업계가 이동통신 활용도를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케 하는 투자 분야를 추천한다. 그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5G는 2029년까지 전체 이동통신의 절반 이상(51%)을 차지하며2030년에는 56%의 채택율에 도달한다.
  • 2023년 말 전세계 인구의 58%가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는 그 사용자가 47억 명이라는 것과 2015년 이후 21억 명이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 30억 명의 사람들이 모바일 광대역 네트워크가 설치된 지역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사용 격차"), 이는 단말기 가격과 리터러시/디지털 기술과 같은 GSMA의 "장벽 파괴" 캠페인에서 부각된 채택 장벽 해결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 모바일 기술과 서비스는 2023년 전세계 GDP의 5.4%를 창출했으며, 이는 5조 7천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에 해당하는 기여이다.
  • 5G는 2030년 전세계 경제에 9,300억 달러 이상의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에서 제조업(36%), 공공행정(15%)과 서비스업(10%)이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GSMA 장관급 프로그램 

GSMA 장관급 프로그램은 디지털 경제를 구현하는 전세계 정책 입안자들과 업계 리더들의 최대 모임이다. 장관, 규제 당국의 수장 그리고 정책 입안자들은 매년 MWC에 와서 이동통신 업계 CEO들과 국제 조직의 고위 대표들을 만나고, 지식을 공유하며, 최우선 정책과 규제 이슈들을 진화시킨다.

MWC 바르셀로나 2024의 신규와 계속 행사에는 3 번홀에 있는 모바일월드캐피털바르셀로나의 탤런트아레나, 8.0과 8.1 번홀에서 열리는 10주년 기념 스타트업 및 혁신 플랫폼 4YFN, 4 번홀 GSMA파빌리온에 있는 커넥티드 산업GSMA파운드리, 6 번홀에 있는 미래를 향한 여정 등이 있다.

MWC 바르셀로나 기조 연설과 토론 스테이지 콘텐츠는 MWC 웹사이트와 앱 뿐만 아니라 모바일 월드 라이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된다. 이 모든 콘텐츠와 컨퍼런스 세션은 MWC 웹사이트에서 온디맨드 방식으로 입수할 수 있다.

최신 뉴스와 라이브 정보는 MWC 바르셀로나 프레스 존에서 구할 수 있다.

GSMA 

GSMA는 긍정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사회 변화의 기반이 되는 혁신을 발견하고 개발하며 제공하기 위해 이동통신 생태계를 통합하는 글로벌 조직이다. 우리의 비전은 사람들, 산업 및 사회가 번창할 수 있도록 커넥티비티의 완전한 힘을 개방하는 것이다. 이동통신 생태계와 인접 산업 전반에 있는 이동통신 사업자와 조직들을 대표하는 GSMA는 회원사들에게 3 가지의 큰 기둥 즉, 선함을 위한 커넥티비티, 산업 서비스 및 솔루션, 아웃리치를 제공한다. 이 활동에는 정책을 발전시키고, 오늘날의 가장 큰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며, 이동통신이 작동하도록 하는 기술과 상호 운용성을 뒷받침하고, MWC와 M360 시리즈 행사에서 이동통신 생태계를 소집할 수 있는 전세계 최대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포함한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gsma.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347257/GSMA.jpg?p=medium600
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1882833/4560215/GSMA_Logo.jpg?p=medium600

 

 

 

PR Newswire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