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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2022 신년 캠페인 실시 [한국사회복지저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2022 신년 캠페인'을 1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넷마블은 1월 1일 새벽 4시부터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 30개를 새해 선물로 증정하고, 3일 간 특별 로그인 보너스로 인기 아이템을 풍성히 제공한다. 1일차에는 레어 프리즘 1개, 2일차에는 ★4 유성의 포우와 ★4 일륜의 포우 각 1매, 마지막 3일차에는 성배(서번트 레벨 상한을 돌파시키는 희소 아이템)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마스터 미션에 추가된 '2022년 신년 캠페인 기념 미션'을 완료하면 성정석 10개 등 아이템을 제공하고, '메인 퀘스트 클리어 응원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성정석을 최대 30개까지 지급한다. 넷마블은 2022 신년 기념 영상을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하고 해당 영상 조회수가 5천을 넘기면 '★4 개념예장(장비)'와 2,022만 QP를 모든 이용자에게 선물한다. 이외에도 요일 퀘스트 '종화 수집' 퀘스트의 AP(행동력) 소비량을 반값으로 낮추고, 메인 퀘스트 1부부터 2부 4장까지의 AP 소비량을 1/4로 적용한다. 추가로 ★5 서번트 1기를 확정해서 소환할 수 있는 '복주머니 소환'을 1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넷마블은 신규 서번트 '★5 양귀비(포리너)'를 포함해, '★5 료기 시키(세이버)', '★5 시황제(룰러)', '★5 길가메시(아처)', '★5 스카사하(랜서)', '★5 BB(문캔서)', '★5 셋쇼인 키아라(얼터에고)' 등 인기 서번트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게임과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ategokr),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FateGO.KR),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FateGO_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2 13:55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신규 레전드 트레이너 '코드-J' 등장 [한국사회복지저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를 선보이고,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도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레전드 트레이너로는 지능 속성의 ‘코드-J’가 등장했다. 강력한 중계투수 육성에 도움을 주며 특히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등장한 ‘코드-J’와 중견수 트레이너 ‘미카엘라’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는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게임성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특히, 구단주 가이드를 개선해 신규 유저들도 빠르게 게임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단계로 이뤄진 기초 매뉴얼 완료 보상이 총 8개의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을 획득할 수 있도록 상향됐다. 구단주 가이드 진행을 위한 스타트 트레이너로 레전드 등급의 소향과 레오니를 지급해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도 강력한 선수들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 이미 구단주 가이드를 완료한 유저들에게도 레오니와 소향 영입권, 슈퍼스타 트레이너 선택권 10개 등을 지급했다. 다음달 19일까지 열리는 ‘버닝 이벤트’에서는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에서 선수 육성 시 스킬포인트 소모량이 10% 할인되어 더욱 강력한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카페를 통해 새해 덕담 이벤트와 신년맞이 감독 쿠폰 보상도 진행된다. ‘2021 겜프야’는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와 게임성 업그레이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2 13:53

한국주택금융공사(HF) 최준우 사장 [한국사회복지저널]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은 신년사에서 “주거・금융・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이들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공사의 역할은 급변하는 경제환경이나 외부 충격으로 주거 불안 등을 겪는 취약 계층의 성장과 재기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포용금융의 실천이야말로 우리 사회와 경제를 지속가능하고 건강하게 한다는 점을 염두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이를 위해 “유한책임 정책모기지 확대, 조기상환수수료 감면, 전·월세 보증의 맞춤형 지원 강화와 더불어 저가 주택을 보유한 고령층에 주택연금 월지급금을 조금이라도 더 드릴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사의 ICT 역량을 활용해 공사 상품의 서비스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며 “온라인·모바일 등 디지털 환경이 낯설어 공사의 상품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ESG경영을 통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혁신적이고 맞춤화된 주택금융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조직의 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미래 사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랑하는 공사 가족 여러분!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았습니다.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하지만 새해를 맞아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기에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국민들이 겪고 있는 사회・경제적 고통이 나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지난 한 해 우리의 노력으로 서민과 취약계층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게 된 것이 우리 임직원 모두에게 가장 큰 보람이자 성과라고 생각합니다.우리 공사는 지난 한 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주택금융 신상품 출시와, 변화된 환경에 맞춘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먼저 유동화 사업은 40년 초장기 모기지 도입과 서민우대 프로그램 보금자리론 등 신상품 도입과 제도개선을 통해, 서민・ 실수요자의 내집마련에 33조원을 공급하였습니다.특히,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금리 인하, 대출한도 확대 등 우대 지원을 집중하는 등, 서민・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였습니다.한편, 유동화증권의 경우 국내 최초 7년 만기 ・ 역대 최대 15.5억 유로 규모 ・ 최저 스프레드(18bp)의 해외 커버드본드 발행을 통해 국내발행 대비 약 1,200억원의 조달비용을 경감하고, 콜옵션이 없는 스트레이트 MBS를 최초로 도입하는 등 발행구조 다변화를 통해 정책모기지 이용자의 주거비용도 크게 절감하였습니다. 주택보증 사업에서는 전월세 보증 및 반환보증 상품의 보증료율을 역대 최대 폭으로 낮추고, 청년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66조원을 공급함으로써, 전세가 인상 등으로 주거불안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였습니다.또한, 주택연금 사업의 경우 공사법 개정을 통해 오랜 숙원이던 신탁방식 주택연금, 압류방지 전용계좌 등 연금 수급권 보장과 실질소득 증대를 위한 제도개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특히, 신탁방식 주택연금은 대외적으로도 정책 개선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으며,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공급비중이 40%를 넘어서는 등 빠르게 정착하고 있습니다.올해에는, 고객이 직접 제출해야 했던 서류를 기관 간 연계를 통해 공사가 직접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공사법 개정안이 시행을 앞두고 있어, 국민의 편익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자평하자면, 지난 한 해는 수요자 맞춤형 상품 출시와 내실 있는 제도개선 등 질적 고도화에 집중함으로써, 주택금융 상품의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뿐만 아니라, 3년여 간의 산고 끝에 차세대 정보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부동산 등기정보시스템 도입, RPA 고도화 등 워크스마트 환경을 추진하는 한편, 공사 최초의 국외사무소 신설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고,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 등 17개의 크고 작은 기관 포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코로나19로 대내외적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성공적으로 수행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마음 깊은 감사와 응원을 담은 박수를 보냅니다. 임직원 여러분,지금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일상의 상실과 사회・경제적 위기는 온 국민이 합심하여 지혜를 모은다면 머지않아 극복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누구보다 큰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는 이들은 서민과 취약계층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사의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와 부동산 과열로 인한 주거불안은 여전히 서민・취약계층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이에, 한계차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우리 공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주거・금융・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이들에게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고민할 때입니다.이를 위해 2022년을 맞은 오늘, 우리 공사가 한 해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몇 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포용금융을 지속해 나갑시다.가장 약한 고리가 쇠사슬의 전체 강도를 결정합니다. 경제의 지속가능성과 건전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부터 보강해야 합니다.이에 우리 공사의 역할은 급변하는 경제환경, 혹은 외부충격으로 주거불안을 겪는 이들과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이들의 성장과 재기를 지원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집값 하락에 따른 한계차주 보호를 위해 유한책임 정책모기지 대상을 확대하고, 금리우대, 조기상환 수수료와 지연배상금 감면 등 다방면의 지원 방안도 마련해 나갑시다.무주택 서민이 적은 비용으로 주거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월세 보증의 맞춤형 우대지원을 강화하고, 임차인의 전세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전세금 반환보증의 상품성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갑시다. 또한, 저가주택을 보유한 고령층도 안정적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주택연금 가입 초기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월지급금을 드릴 수 있도록 합시다.자본의 논리에 보다 충실한 금융과, 사회적 약자를 아우르는 포용은 일견 형용모순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금융과 포용이 화학적으로 결합될 때만이 우리 사회와 경제가 지속가능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임직원 모두는 이를 유념하며 업무에 임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둘째, 디지털 전환으로 국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갑시다.지난 12월 공공데이터 수집을 위한 공사법 개정으로, 공사의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서류제출 부담 완화, 심사기간 단축 등의 고객편의성 제고뿐만 아니라, 별도의 서류를 내지 않아도 취약계층을 자동으로 확인하고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더 나아가, 보금자리론・주택연금 등 주요사업의 완전 비대면 신청시스템, 유동화 자산관리 플랫폼 구축 등 상품 전반에 공사의 디지털 역량이 내재화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또한, 기술의 고도화 이면에 상존하는 정보보안 위협에 대해서도 더욱 철저한 대응체계를 갖춰 나갑시다.디지털 전환은 사업부서, ICT부서 일부 직원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 임직원이 IC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또 관련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나가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이 전사적 관점에서 전문적이고 일관성 있게 관리・추진되도록 부서 간 더욱 활발한 협업과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고령층 등 디지털 기술에 익숙치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에게도 동등한 품질의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합시다. 온라인・모바일 환경이 낯설어 공사의 상품을 이용하지 못하는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객 접점에서 안내와 교육을 강화하고 필요한 경우 직접 찾아가는 노력도 병행해야 함을 명심합시다. 셋째, ESG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를 지속해 나갑시다.우리에게 ESG는 새로운 개념이 아닙니다. 우리 공사의 설립 목적과 비전이 곧 ESG의 가치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ESG 경영의 중요한 화두는 무엇보다 지속가능성입니다. 모든 경영활동에 환경(Environment)과 사회적(Social)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투명하고 윤리・인권이 존중되는 지배구조(Governance) 구축을 통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우선, 주요사업 영역에서 ESG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친환경 주택과 사업자에 대한 우대 지원, 2018년부터 전액 소셜 채권으로 발행되는 해외 커버드본드의 발행 규모와 횟수를 확대하는 등 공사의 모든 주택금융 상품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를 지속해 나갑시다.  공사 내부적으로는 공사의 주요 의사결정 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ESG경영 자문단을 거치도록 함으로써 ESG 가치가 전사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또한, 우호적・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복지·인사·교육제도 및 근무환경 등의 개선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갑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인재밀도(talent density)를 높이고, 공사 전반의 업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자회사, 중소기업, 지역사회 등 공사와 내외부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연결고리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 역시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들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서 간, 직급 간, 또 본・지사 간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성과에 대한 정당한 신상필벌을 통해 우리 조직 내부에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경제 전문가들은 2022년에도 코로나19 불확실성과 수출 경기 둔화, 설비투자 감소 등으로 경기 회복세가 더딜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대외 여건을 감안하면, 올 한 해 우리 사업의 외적 성장은 녹록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더 큰 도약을 위해 조직의 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미래 사업 육성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더 나아가, 혁신적이고 맞춤화된 주택금융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고객 경험(UX : User eXeperience)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나갑시다.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변화를 만듭니다. 임인년 한 해도 저와 함께 전진합시다. 여러분이 각자의 위치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1월 1일 사  장    최  준  우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2 13:36

효성 그룹 조현준 회장 [한국사회복지저널] 효성 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날 우리 인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비대면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급속도로 진전되고, 가상 공간의 다양한 활동이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산업구조와 글로벌 공급망이 전면 개편되고 에너지 혁신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혁의 시기에 회사가 생존하고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속도와 효율성에 기반한 민첩한(Agile)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는 아직도 환경 변화에 빠른 대응과 실행력이 부족해 경쟁에 뒤지거나 실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회사의 체질을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고, 부서간 기민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빠르고,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신속한 의사결정과 기민성을 확보하려면 무엇보다 데이터베이스 경영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직접 현장에 나가 정보를 빠르고 폭넓게 수집, 분석하여 디지털전환(DX)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에 활용합시다. 우리가 얼마나 기민하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현재의 불확실한 시기는 위기로 다가올 수도 있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효성 가족 여러분,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먹잇감을 얻기 위해 끝까지 인내하며 신중에 신중을 기하다가 기회가 포착되면 기민하고 용맹하게 달려들어 사냥감을 취합니다. 2022년 새해에는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노래처럼 “새 낫 같은 발톱을 세운” 호랑이와 같이 민첩한 조직으로 효성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효성그룹 회장 조현준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2 13:32

쿠팡, 건강 지켜주는 필수템 모아 ‘헬스케어 전문관’ 운영 [한국사회복지저널] 쿠팡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상품들을 비교하며 선호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전문관’을 운영한다.  ‘헬스케어 전문관’은 쿠팡 홈페이지 카테고리에서 테마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쿠팡은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헬스케어 상품을 여러 테마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마련했다.  ‘외출 필수품 마스크’ 테마에선 코로나19로 인해 필수템이 되어버린 마스크를 KF 차단지수, 크기, 색상, 수량 등에 따라 검색이 가능하다. 특히 유아용 마스크부터 필터교체용 마스크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건강 측정 용품’ 테마는 가정과 사무실, 식당 등 어디서든 필요한 체온계가 종류별로 마련됐다. 여기에 혈압측정기와 혈당측정지, 채혈기 같은 건강 관리를 위한 기기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추천 특가 상품’에선 헬스케어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기에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이라면 와우할인가를 통해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외에도 헬스케어 상품들을 혈압계, 당뇨관리용품, 체온계, 보호대, 찜질/안마기, 테스트/진단키트, 네블라이저, 밴드/습윤드레싱/반창고, 마스크, 렌즈관리용품, 실버용품, 면봉/위생용품, 반창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소비자가 편리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게 했다.  브랜드관은 아에르, 웰킵스, 참존, 오므론, 브라운, 휴비딕, 아이바나리, 이비에, 옵티프리, 리뉴, 메디폼 등 총 11개의 참여 브랜드별 전용관을 통해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각 브랜드 상품을 쉽게 검색하도록 돕는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헬스케어 제품을 비교하며 자신에 맞는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늘어 준비한 테마관”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쇼핑 트렌드와 필요로 하는 제품에 맞게 다양한 테마관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2 12:41

KBS뉴스9, 대선후보 신년 인터뷰 ‘대한민국의 내일을 묻다’ [한국사회복지저널] 2022년 새해를 맞아 KBS 9시뉴스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등 4명의 주요 대선후보를 1월 3일(월)부터 1월 6일(목)까지 차례로 초청해 심층 대담을 이어가는 ‘대한민국의 내일을 묻다’코너를 진행한다. 9시 뉴스의 심층 대담 ‘대한민국의 내일을 묻다’는 주요 정책사안에 대한 후보들의 식견과 비전을 들어봄으로써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주권자인 국민들이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에 대해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9시뉴스 대담코너로는 이례적으로 심층대담 형식으로 펼쳐질 ‘대한민국의 내일을 묻다’ 코너는 정치, 경제, 사회, 외교안보 등 주요 사안에 대한 후보들의 입장과 미래지향의 가치는 무엇인지 이소정 앵커와의 대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며, 각 후보와의 대담에 앞서 KBS 이용자관여팀이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취합한 시청자들의 직접 질문 등을 각 후보에게 전달해 들어보는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KBS 통합뉴스룸 이용자관여팀은 이를 위해 새해 1월 5일 자정까지 유튜브 뉴스> 계정 내 커뮤니티 게시판과 기타 SNS 등의 KBS 뉴스 계정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밴드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2 11:53

달바(d’Alba), 화이트 트러플 배합한 독자 탄력 성분 ‘트러페롤™’ 특허등록 [한국사회복지저널] 이탈리아 알바 지역의 고급 ‘화이트 트러플(흰송로버섯)’을주 원료로 사용하는 프리미엄 비건 세럼 브랜드 달바(d’Alba)가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을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이하 트러페롤) 및 화이트 트러플추출물의 추출방법’(특허번호 제10-2332666)에 대한특허를 등록했다. ‘화이트 트러플’은 땅속의 다이아몬드라고도불리며, 대표적인 피부 친화적 비건 원료이다. 비타민 C와 비타민B₁₂, 미네랄,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탁월한 탄력개선 효과는 물론 항산화 효과까지 보여준다. 달바는 시그니처 성분인 화이트 트러플의유효성분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달바만의 독자적인 추출법 ‘삼중중온순환추출법(3 Cycle Middle Temperature Extraction, 3CMTE)’으로 추출한다. 진행 방식은 화이트 트러플을 30-40℃에서 2-4시간 동안 중탕한 다음 5-20℃에서 2-4시간 동안 냉각하여 성분을 안정화 시킨다. 이후 이를 진공해서여과한다. 이런 중탕-냉각-진공과정을 2회 더 반복하여 총 3회의 중온순환추출을 수행한뒤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을 얻는다. 이렇게 추출된 화이트 트러플 성분은 인비트로 테스트 결과 항산화에효과가 있음을 입증 받고 있다. 달바는 이를 바탕으로 추출한 트러플 추출물과 토코페롤을 황금비율로 배합해 독자성분 ‘트러페롤™’을 개발했다. 이 ‘트러페롤™’ 성분은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서 속탄력, 겉탄력 이중 탄력 개선에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이탈리아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들을 출시하며, 저자극임에도 효능이 탁월한 고기능성 프리미엄 비건 제품으로 꾸준히 업그레이드하여 ‘믿고 쓰는 달바 제품’이라는 수식어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달바의 상품개발팀 임유진 이사는 “항산화에 탁월한 화이트 트러플의 효능을 스킨케어로 제품화하기위해 수년간 연구 과정을 거쳐 특허 성분을 개발했다”며, “화이트트러플과 독자성분 트러페롤까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각 제품별 기능에 적합한 원료들을 최상의비율로 배합하여 개발 및 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달바는 최근 비건 바디 클렌저와 비건 샴푸를 출시하며, 이탈리아 비건 인증 완료 제품라인을 확장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1-01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