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도박 중독의 위험성 스스로 보여주나
철구 도박 중독의 위험성 스스로 보여주나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08.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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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저널 정진욱 기자] 어제 BJ철구가 현역 군인 신분으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철구는 지난해 10월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으로 현행법상 해외여행은 부대장의 승인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도박은 처벌 대상으로 확인이 된다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 철구로 보이는 인물이 동료 BJ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도박을 즐기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미 철구는 과거 개인방송에서 강원랜드 블랙리스트를 신청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한 방송에서 강원랜드 관련 질문에 5억이상 날렸다고 답한 적이 있으며 부인 외질혜도 거의 그정도라고 말했다.

 

이후 본인 스스로 강원랜드에 블랙리스트 신청을 하고 도박을 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일로 국내가 아닌 해외 원정 도박으로 도박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다.

78451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