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남동구 만들기! 찾아가는 인문학' 첫 발을 내딛다-동인문화재단
'건강한 남동구 만들기! 찾아가는 인문학' 첫 발을 내딛다-동인문화재단
  • 권민경
  • 승인 2019.06.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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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동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말랑말랑 뇌 만들기!'
더 노력하는 리더는,더 가까이 다가가,더 공감하며 실천한다.함께하는 구월2동!  저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더 노력하는 리더는,더 가까이 다가가,더 공감하며 실천한다.함께하는 구월2동! 저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국사회복지저널 권민경 기자]

동인문화재단(이사장-김영석)은 201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건강한 남동구 만들기 위한 순회 강연회를 인천광역시 남동구와 손잡고 지역주민의 삶의 가치를 끌어 올리기로 하였다. 매번 특정 주제를 가지고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22개동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인문학 소양을 키우기로 한 것이다.

첫 발걸음은 바로 구월2동행정복지센터(동장-최민영)로 49개의 통구역을 맞고 있는 통장님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시작인 커뮤니티케어를 위한 '말랑말랑 뇌 만들기'로 지역 주민으로서의 치매질병에 대한 인식도 향상과 환자가 아닌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 에서 돌봐주어야 할 대상 임을 깨우치는 사회참여인식도 향상에 대해 90분 열띈 강의를 펼쳤다.

동인문화재단의 교육위원 강성자 사회복지학(숭실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학과)교수가 통장들과 하나가 되어 뜻깊은 시간을 갖았다. 개인의 인식의 변화는 지역사회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이는 곧 사회의 변화를 이룬다는 시작으로 50명의 지역통장들은 '더 노력하는 리더! 더 가까이 다가가 더 공감하며 실천한다. 함께하는 구월2동 저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큰소리로 강성자교수와 다짐하였다.

앞으로 동인문화재단의 순회강연회는 계속 될 것이다.

 

78451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