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 OBS 웹드라마 ‘우리들의 사랑했던 시간’ 교복 협찬
스마트학생복, OBS 웹드라마 ‘우리들의 사랑했던 시간’ 교복 협찬
  • 정세연
  • 승인 2019.03.15 0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학생복 제공
스마트학생복 제공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기자] 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14일, OBS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를 통해 첫 방송된 웹드라마 ‘우리들의 사랑했던 시간’에 교복을 협찬했다.

  

‘우리들의 사랑했던 시간’은 썸으로 시작된 고등학생들의 첫사랑 이야기와 그들이 성인이 된 이후 겪게 되는 이별의 과정을 그린 로맨스 장르의 학원물이다. 등장인물들이 느끼는 첫사랑에 대한 기억과 감정,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이별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재조명했다. 스마트학생복은 극 중 등장인물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동복 전체를 지원했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 층 높일 수 있도록 계절에 어울리는 색상을 조합했으며, 깔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예쁘고 편안한 교복으로 연기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제작했다. 해당 드라마는 네이버 TV 우리들의 사랑했던 시간 채널(https://tv.naver.com/obs.lovetime)에서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학생복 마케팅그룹 이인진 과장은 “드라마 콘셉트를 고려한 스타일리시하고 단정한 디자인에 우수한 품질을 더한 스마트학생복만의 예쁘고 편안한 교복으로 등장인물들이 극 중 상황에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며, “학교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드라마인 만큼 주인공들의 학교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마트학생복의 특장점을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1990년 학생복 사업을 시작해 1991년 국내 최초로 완제품 교복을 생산한 국내 대표 교복 브랜드이다. 원자재, 부자재, 완제품의 3단계에 걸친 KC 안전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학생들에게 좋은 품질의 교복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부모 및 교육 시민단체 협회에서 발표한 학교주관구매제 관련 설문조사에서 신뢰도 1위 교복 브랜드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지금까지 쌓아온 교복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예쁘고 편안한 교복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2019학년도 여름 하복 콘셉트 ‘프리스타일’을 공개, 하복 신제품 ‘인생셔츠’와 ‘착!한팬츠’를 선보였다.

jjubik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