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육저널,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 되는 법
EBS 교육저널,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 되는 법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01.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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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BS 교육저널
사진= EBS 교육저널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진욱 기자]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원인1위는 무엇일까? 10년째1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소년 사망원인,자살.운수사고,질병보다도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청소년이 많다는 것이다.자존감을 주제로 한 베스트셀러,자존감 교육에 관한 강연,그야말로 자존감이 화두인 시대!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안전할까?

 

이번 주 금요일 밤 방송되는교육저널에서는 이호선 가족심리상담 전문가와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우리 아이 자존감 높여주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자존심이 센 아이도 자존감이 낮을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자존감이 높은 걸까?자존심이 센 걸까?엄연히 다른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자존심이 센 사람은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낮지만,타인의 평가에는 민감하다.

 

질 것 같거나 못할 것 같으면 쉽게 포기하는 아이,문제 푸는 능력보다 속도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필요 이상의 장난을 치거나 해야 할 일을 자주 미루는 아이 등 교육저널15회<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 되는 법>에서는 자존감 낮은 아이의 특징 다섯 가지,자존감 테스트 등을 통해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양육법에 대해 밝힌다.


 

양육자,훈육자,상담자…당신은 어떤 부모인가요?

 

부모교육 전문가들은 자녀의 연령에 따라 부모의 역할도 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0-1세에는 보육자 역할을 했던 것에서1-3세에는 양육자로, 3-7세는 훈육자로 그 이후에는 격려자,상담자,동반자 등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부모도 아이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호선 교수,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의 자존감이 된다고 주장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허규형 원장 등 전문가가 밝히는 우리 아이 자존감 높여주는 법을 확인해본다.

 

아이의 자존감 높여주는 대화법은 따로 있다?

 

전문가는 조건이 있는 칭찬,비교하는 칭찬,무조건적인 칭찬은 자녀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법은 무엇일까?우리 아이에게‘믿을 수 있는1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이번 주 금요일 밤11시35분교육저널-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 되는 법>에서 자녀를 위한 마음의 안전기지가 되어주는 법을 공개한다.

78451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