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주요지역 해넘이·해돋이 시각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주요지역 해넘이·해돋이 시각은?
  • 정세연
  • 승인 2018.12.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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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한국천문연구원
이미지=한국천문연구원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기자] 기상청은 올해 마지막 해넘이와 2019년 기해년 해돋이 전망을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저녁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를 볼 수 있지만, 제주도는 대체로 흐려 해넘이를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2019년 기해년 아침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1일은 서해상에 머물던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서해안은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고, 동해안과 그 밖의 지역에서는 높은 구름이 낀 가운데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주도는 대체로 흐려 해돋이를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에 이어 기해년 1일 추위는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국 주요 해넘이‧해돋이 명소 상세 날씨 정보는 2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기상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ubik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