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자활근로자 방한 근무복 지원
대전 중구, 자활근로자 방한 근무복 지원
  • 한국사회복지저널
  • 승인 2021.11.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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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동절기 근무 복지 향상을 위한 방한 근무복 지급
대전시 중구청

[한국사회복지저널 한국사회복지저널] 대전 중구는 관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무복지 향상을 위해 동절기 방한 근무복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자활사업에 참여중인 근로자들에게, 추운 날씨에도 불편하지 않게 일 할 수 있도록 가볍고 따뜻한 소재로 제작된 근무복을 지급하는 것이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정부 재정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일 경험을 통한 근로능력을 향상하고, 소득 증대를 통한 자활의지를 높여 탈(脫)수급을 유도하는 복지서비스이다.

중구는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파견사업, 대형폐기물 처리장, 불법광고물 정비사업 등의 행정기관 자활사업과 착한카페, 착한푸드, 복지간병, 녹색환경, 착한마카롱 등 14개 사업단을 민간위탁 사업으로, 마루인테리어, 사랑나눔간병 등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 여건이 좋지 않지만 저소득층에게 일을 통한 복지, 행복한 일자리를 위해 자활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mited9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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