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 출범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 출범
  • 정세연
  • 승인 2021.09.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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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3년 8월 말까지 국민참여형 통일기구 활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 출범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금산군은 지난 9월 28일 금산군청 다용도 회의실에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총 37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오는 2023년 8월 말까지 통일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는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 활동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협회회장으로 김호택 자문위원이 연임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문정우 금산군수가 위촉장을 전수했다.

김호택 연임회장은 “금산군 협의회장으로 다시 연임돼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지역협의회가 평화통일을 위해 항상 책임과 긍지를 가지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제20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imited9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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